🧠 이번 주에 새로 배운 것시퀀스 다이어그램의 적정 수준: 설계 단계에서 API 명세나 SQL 쿼리 같은 세부 구현에 매몰되면 오히려 전체 흐름을 놓칠 수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. 추상화 단계를 높여 "어떤 기능이 어떤 흐름으로 이어지는지"를 명확히 정의하는 것이 설계의 핵심임을 깨달았습니다.동시성 제어 전략의 트레이드 오프: 재고 차감처럼 데이터의 정확성이 생명인 도메인에서는 처리량(Throughput)을 조금 포기하더라도 비관적 락(Pessimistic Lock)이 더 안전한 선택지가 될 수 있음을 학습했습니다. 💭 이런 고민이 있었어요낙관적 락 vs 비관적 락: 충돌이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문 도메인에서 SELECT FOR UPDATE를 활용한 비관적 락을 선택했습니다.데드락(Deadlock) ..